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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관련: 도교육청 체육건강과-3624(2018.4.3.)호 및 경상남도 보건행정과-1597(2019.1.15.)호 2. 2018년 49주~52주 학생 감염병 발생현황에 따르면 도내 초·중·고·특수학교에서 발생한 감염 환자는 총 32,268명으로 전년도 동월(13,746명)과 비교하여 급격하게 증가하였으며, 인플루엔자 환자가 전년대비 많이 발생하였습니다. 3. 방학중인 2019년 1주(’18.12.30.~’19.01.05.) 인플루엔자 발생인원은 255명으로 전주(7,574명)대비 많이 줄었으나, 인플루엔자는 3~4월까지 유행하므로 방학기간 중 예방접종을 독려하여 개학기 학교 내 독감 확산차단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. 4. 또한, 우리나라는 2014년 WHO(세계보건기구)로부터 홍역 퇴치국가로 인증을 받았으나, 국외유입으로 인한 산발 사례가 지속발생하고 있어, 최근 대구시에서 발생한 홍역이 경북지역으로 확산되는 등 유행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. 5. 홍역은 전염성이 매우 강하여 집단생활을 하는 학교에 쉽게 전파되므로, 각급학교에서는 예방수칙을 가정통신문, SMS, 홈페이지 통해 게시·안내하여, 지역사회로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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